'세라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12 가정집 LP 가스 폭발…주민 대피 소동 (2007년 11월 12일 kbs 9시뉴스)
  2. 2008/07/12 치명적인 성분....일산화탄소
  3. 2008/07/12 인덕션레인지-원리
2008/07/12 22:58

가정집 LP 가스 폭발…주민 대피 소동 (2007년 11월 12일 kbs 9시뉴스)

가정집 LP 가스 폭발…주민 대피 소동

<앵커 멘트>

어젯밤 대전의 가정집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집주인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폭발음에 놀라 인근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황정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가정집 내부가 폭탄을 맞은 듯 폐허로 변했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가구는 성한게 없을 정도고, 주변상가 10여 곳의 유리창이 부서지면서 파편이 쏟아져 도로도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대전의 한 가정집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건 어젯밤 9시 40분쯤.

"폭발은 주변 상가의 대형 유리창을 모두 박살낼 정도로 위력적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집주인 김 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맞은편 상가에 있던 32살 김 모씨와 근처를 지나던 행인 3-4명도 유리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고, 주민 수십명이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인터뷰>이덕준(목격자) : "뭐가 번쩍하고 펑 소리가 났거든요. 진동도 컸고. 보니까 여기가 터지고 불이 저기까지 나더라고요"

관계당국은 일단 집주인 김씨가 LP가스가 유출된 것을 모르고 담뱃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가스가 폭발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녹취>이병걸(검사부장/가스안전공사) : "이 정도 유출되서는 폭발할 수가 없어요. (누가 인위적으로 밸브를 열었을 수도 있나요?) 그렇죠."

경찰과 가스안전공사는 오늘 현장감식을 실시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KBS 뉴스 황정환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7/12 22:58

치명적인 성분....일산화탄소

오늘은 일산화 탄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네이버 백과사전을 검색합니다 "일산화 탄소"


요약
탄소 또는 그 화합물이 산소의 공급이 충분하지 못한 곳에서 연소하거나, 이산화탄소(탄산가스)가 높은 온도에서 탄소에 의해 환원될 때 생기는 기체이다.
본문

산화탄소라고도 한다. 연소시 산소가 부족하거나 연소온도가 낮으면 완전연소가 일어나지 못하여 불완전 연소생성물인 일산화탄소(CO)가 생성된다. 일산화탄소는 연탄의 연소가스나 자동차의 배기가스 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큰 산불이 일어날 때도 주위에 산소가 부족하여 많은 양의 일산화탄소가 발생되기도 하고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 속에 함유되어 배출되기도 한다.

석탄·석유 등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공장지대에서는 상당한 양(5ppm 정도)에 달하는 수도 있다. 냄새가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독성이 있는 가스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은 설명하고 있네요^^


그럼 일산화 탄소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아볼께요 "연소" 네이버 백과 사전 도와줘~~~~~~~~


어떤 물질이 연소하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 번째 요소는 연료(타는 물질)이다. 불에 탈 수 있는 재료로서 고체연료(연탄, 나무, 종이, 숯, 초 등), 액체연료(석유, 휘발유, 알콜, 벙커C유 등), 기체연료(천연가스, 부탄가스, 프로판가스 등)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체보다는 액체가, 액체보다는 기체가 더 잘 연소된다.

두 번째 요소는 발화점 이상의 온도이다. 발화점이란 불꽃이 직접 닿지 않고 열에 의해 스스로 불이 붙는 온도로서 연소를 위해서는 발화점 이상으로 온도를 높일 열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일정량 이상의 산소가 있어야만 연소가 일어난다. 이 세 가지의 조건 중 어느 하나라도 충족되지 못하면 애초에 연소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며, 설사 연소반응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도 타고 있는 물질의 불은 꺼지게 되며 이러한 현상을 소화()라고 한다.

연소생성물
물질이 연소하면 처음과는 다른 물질이 생성되고 이를 연소생성물이라고 한다. 연소생성물을 근거로 연료가 가진 성분원소를 추측하기도 한다.

화석연료인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의 물질은 탄소(C)와 산소(O) 원자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연소 시 이산화탄소(CO2)와 수증기(H2O)를 생성한다. 또한 연탄이나, 숯 등은 탄소(C)가 주성분으로 연소하면 이산화탄소(CO2)를 생성하고 물질 내 황(S)이나 인(P) 이 포함되어 있으면 연소 시 이산화황(SO2), 오산화인(P4O10) 이 생성된다. 이와 같이 생성물이 기체인 경우 연료는 연소 후 질량이 감소하나 철가루의 연소처럼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철을 생성하는 반응일 경우 철가루의 질량은 증가한다. 그러나 반응 전후의 총 질량은 항상 일정하다.

  숯의 연소        C(s) + O2(g) → CO2(g)
  천연가스의 연소  CH4(g) + 2O2(g) → CO2(g) + 2H2O(g)
  철가루의 연소    4Fe(s) + 3O2(g) → 2Fe2O3(s)


네이버 백과사전의 말 입니다^^


어려운 말이 많이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것은 그럼 가스는 어떤 원자구조로 되어 있을까요? 입니다


도시가스, LPG가스 의 주성분은 탄소(C), 수소(H) 인데요


(유전에서 석유와 함께 나오는 프로판(C3H8)과 부탄(C4H10)을 주성분으로 한 가스를 상온에서 압축하여 액체로 만든 연료이다.)


이것들이 가정으로 공급되어 발화점 이상의 온도, 실내의 산소 연소 매체로 가스 이렇게 해서 가스렌지에서 불을 만들게 되는거죠


그럼 일산화 탄소는 탄소 원자 한개 산소 원자 한개 CO 이게 일산화 탄소, 물은 H2O 그럼


가스의 성분중 수소(H)와 실내 공기중의 산소(O)와 합체~~~~~~ 그래서 수증기~~~~~~~~~가 되고요 혼자 외롭게 된 탄소들은


실내 공기중의 산소(O)와 바람이 나서  일산화 탄소(CO)가 된답니다 ^^ 개중에 수증기와 일산화 탄소가 섞여서 벽에 늘러붙게 되면


가스렌지 주변이 누렇게 되죠? ㅎㅎㅎ (근거 없습니다 ㅡ_ㅡ;; 왜 누렇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어찌되었든.... 일산화 탄소량이 산소량보다 많아지면 ... 인간은 아마... 숨을 쉴수 없게 될것입니다 ^^ 산소를 태우는 기계를 사용하실땐


반듯이 창문을 열고 사용하셔야 바람직 합니다 ^^


창문 여는게 추우시다면..... 전기 난방기구 전기 조리기구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이상 이렌지 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7/12 22:58

인덕션레인지-원리


 

인덕션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


전기렌지 =< 인덕션 ?  이 아니구요 ^^ 인덕션 =< 전기렌지  


이말은 인덕션은 전기렌지의 종류중 하나랍니다 우선 인덕션의 생김새를 알아볼까요?


이렇게 생겼죠 ^^





음 고놈 참~~ 잘생겼네요 ^^ 버튼도 전자식에, 법랑 코팅 강화 유리


아! 사진 퍼와서 죄송해요 ^^;; AVING 에서 저희 회사도 취재해 가셔서... 설명에 쓰려고 한거니....너그럽게 용서하세요 ^^


하여간 본론으로 넘어가서 인덕션의 특징은 외관이 엄청 좋다 ? 깔끔하다? 미려하다? 어째뜬 좋은 형용사가  되겠네요


버튼도 전자식 터치 버튼 (온도 조절계)


그럼 어째서 인덕션은 이렇게 좋은 형용사와 최첨단 일수 있을까?


비밀은 발열체에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하여튼


저기 구리선 같은게 보이죠? 그게 발열체? 사실 발열체라고 하기도 머 합니다 ^^


저 구리선 원판 위에 유리판이 덥히게 되구요 그위에 냄비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림으로 보면 이렇게 되겠지요 ^^


출처 부터 밝혀야 겠네요 ^^ 출처는 "디포 전기" 라는 곳이구요 인덕션을 만드는 회사랍니다http://www.dipoelec.com/common_files/cook.asp 여기입니다~



< 출처 : 디포전기 >


이렇게 되겠네요?


그럼 아까보셨던 구리원반 그 위 유리 그위 냄비 순이 되겠군요


그럼 아까 그 복잡한 회로에서 전기가 어떻게든 흘러 구리 원반으로 전달 될테고


그럼 전기는 원반모양을 따라 달리기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원반은 자기장을 만들게 된답니다 빨간글씨


( magnetic field  자기장 )그럼 자기장에 반응하는 물체는 ??? 철~~~~~~~~~~~~~~


그렇죠 철 이죠~ 고로 철냄비? , 철용기? 철가방? 은 아니구 ^^;;;


철로 된 용기만 반응을 한답니다 자기장이란 자석 N극과 N극을 맞대면 밀어내는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석이 가진 일종에


영향 범위 입니다 자기 장이 생겨서 철냄비 바닥으로 영향을 주게 되면서 철에서 마찰이 일어 나게 되겠죠 아주 빠른 속도로?


계속해서 극이 바뀐다? N극 이라는 동그라미, S극이라는 동그라미들이 냄비 바닥 속에 많이 모여서 계속해서 부딫히게 되죠


그러한 이유로, 그런 마찰열로 냄비는 흥분합니다 ^^*;;; 그럼 냄비는 뜨거워 지며 냄비안의


물체에 열을 전달하여 조리하게 됩니다 ^^


이게 인덕션의 원리구요 인덕션에 어떤걸 올려도 다되 ~~~~~~~ 이건 틀린말이죠^^


인덕션 유리는 뜨겁지 않다 ? 다른것 할라이트, 할로겐, 이렌지 에 비해 않뜨거운것 뿐이지 뜨거운 냄비에서


유리에 열을 전달하는데 않뜨거울리 없겠죠? 단지 유리에서 열이 나는게 아닐뿐입니다 ^^





-이상 이렌지 였습니다-

인덕션, 와류손, 전기렌지, 디엔디전자, 이렌지, 세라믹, 상판, 원적외선, 웰빙 
인덕션, 와류손, 전기렌지, 디엔디전자, 이렌지, 세라믹, 상판, 원적외선, 웰빙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